이원중 양궁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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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중 양궁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 김진용 기자
  • 승인 2026.10.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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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중학교(교장 한경옥) 양궁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사진)

이원중 양궁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23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 출전해 개인 종목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개인종합 은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2학년 주영빈 학생은 리커브 60m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50m에서는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종합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학년 주영진 학생도 리커브 30m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주영빈·주영진 학생과 1학년 신동주·최여준 학생 등 4명의 합산 점수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경기력이 단체전 우승으로도 이어졌다.
김명찬 감독은 감독상을, 김소정 코치는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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