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역은 2026년에도 ‘링커’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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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역은 2026년에도 ‘링커’ 역할을 한다
  • 장운철 기자
  • 승인 2026.01.08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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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옥천역은 대한민국 경부선의 링커 역할을 계속한다. 링커(Linker)는 연결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 용어로 사용될 때는 여러 개의 개별 모듈이나 오브젝트 파일들을 하나의 완성된 실행 파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축구 경기를 볼 때에도 링커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공격수(FW)와 수비수(DF) 사이에 위치하여 선수들에게 공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뜻한다. 옥천역은 서울-부산 무궁화호 경부선의 링커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다.

무궁화호 경부선의 노선은 다음과 같다. 서울-용산-영등포-수원-오산-평택-천안-조치원-부강-대전- 옥천 -영동-추풍령-김천-구미-왜관-대구-동대구-경산-남성현-청도-밀양-삼량진-물금-구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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