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구곡, 입추와 처서 사이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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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구곡, 입추와 처서 사이 방문해 보자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5.08.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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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8/7)를 지나 처서(8/23)로 향하는 시기, 괴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화양구곡이 탐방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로 어우러진 화양구곡은 이른 아침과 저녁 무렵,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조용한 생동감을 더한다. 특히 나무 그늘 아래 놓인 숲길은 늦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한결같이 청량함을 유지하며 걷는 이들에게 여름 숲의 위안을 전해주고 있다. 괴산 8경 중 하나인 화양구곡은 산책로와 더불어 맑은 물놀이터, 기암괴석, 전통 정자 등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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