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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산삼배양근주’와 인연농업법인 <주> 삼주 이희원(63)대표. 옥천이 좋다는 그는 “어린 시절을 부모님과 함께 당진에서 보내고 충남대학교 회계학과 80학번으로 진학해서 4학년때 학교 추천으로 당시 최고의 직장으로 손꼽히는 수출입은행 추천을 받았는데 입사를 하지 않았다. 어렸을때부터 술장사를 하고 싶었다. 어머니께서 동네에서 술을 잘 담근다고 정평이 나 계셨다. 주변분들이나 친척분들이 행사가 있으면 어머님께 부탁하여 어머님께서 쌀을 찌어 약주를 만들어 주셨다. 내 어릴적 기억에 어머님께서 쌀을 찌어 술을 만드시고 남은 찌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