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리고 싶은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송재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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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리고 싶은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송재훈 원장
  • 김용환 기자
  • 승인 2023.03.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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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고향인 ‘중앙노인요양원’ 송재훈(46) 원장은 ‘한국장기요양협회 충북지부 정책위원장’ ‘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위원’ ‘충청북도 광역정신건강 복지센타 생명지킴이’ ‘옥천군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협회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노인복지의 가장 중심은 단연 어르신이다’ 송 원장은 “바야흐로 백세시대라며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젊은 시절만큼이나 노년의 중요성이 커지고 한 사람의 인생 그래프에서 노년이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년의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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