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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중화K팜협동조합’ (대표의장 김기복)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옥천 상삼마을 회관에서 협동조합 창립식’을 개최했다.황규철 군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창립식은 옥천상삼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옥천군이 자랑할 협동조합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을 통한 농가 소득증진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올해 지지난 달 15일 발기인을 개최하고 지난 달 11일 스마트 팜을 통한 농가소득 증진을 목표로 창립총회를 거쳐 지난 18일 100명의 조합원이 창립식을 했다며 경과보고를 마쳤다.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이어 김

